어제 퇴근길에도 시간대가 맞아서 꿈음을 들었어요..
오프닝 끝나고 첫곡이 나오는데...
제가 지난 일요일날 신청한 곡이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원했던 일요일에 듣지는 못했지만 듣고 싶은 노래를 들으니 피곤했던
하루가 즐겁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짧게나마 제 이름 석자도 나오고요.. 딱 이름 석자만.. ㅡ.,ㅡ
조금 있으면 오늘의 꿈음이 시작하겠네요..
이제 저는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퇴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퇴근길에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꿈음을 들으며 퇴근하겠네요..
염치없지만 오늘도 신청곡 하나 올려요..
제가 신청한 곡이 나올지도.. 또 제가 들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
여자친구한테 아주 예전에 노래방에서 닭살스럽게 불러줬던 노래인데요
오늘 문득 듣고 싶어졌어요..
김장훈의 "마이 프로필" 부탁할께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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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탔어요~~~
임형기
2009.05.20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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