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잠이 안와서 이리저리 라디오 돌리다가
허윤희님의 편한한 목소리에 애청자가된 군인입니다.
한달간 부대를 나와 타 부대에서 생활한 제가
그동한 정이 많이 들었는지 떠나려 하니까
왠지 우울해 집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이젠 말까지 트는사이가
되었는데 조금 씁쓸하네요.
이젠 전 이곳에 올일은 별로 없겠지만
다들 무사히 군복무 끝내길 빌어봅니다.
신청곡은 이승철-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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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서 군복무중인 군인입니다.
박희웅
2009.05.20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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