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월비님이 촉촉히 내리네요..
오월비님과 함께 오늘, 21일은 부부의 날이네요.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날이죠.
오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까지 더욱
감사하고 더욱 사랑하는 달인 것 같습니다.
잠깐 생각해봤어요..^^?
오래 묵을수록 좋은 것이 무얼까?
머릿속으로 발효음식부터 시작해 다양한 메뉴가 생각났지만
오랜 세월이 흐를수록 사람의 존재를 더 빛나게 해주는 뚝배기
장맛처럼 변하지않는 오래된 사람만의 향기가 저는 제일 좋네요..
윤희님의 생각은요?
오늘은 부부의 날이기도 하지만 그 의미를 생각해서라도 나아닌 다른
이와 하나가 된다는 생각을 갖고 평상시 쑥스러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면 어떨까요?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라구요...
*신청곡*
임현정의 고마워요
김광석의 어느60대노부부이야기
윤도현밴드의 가을우체국앞에서
장필순의 가난한그대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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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세요!
이향미
2009.05.21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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