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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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아파여^^
진경숙
2009.05.21
조회 44

신랑이 있는 중국으로 떠날 준빌 하고 있어여.
한 권 한 권 그 책장에 얽힌 추억을 읽으려는듯, 물건 하나하나에,
책 한 권 한 권에 애착이 가네여.
다 가져가지 못한 짐에 버려야만 하는 아픔도 느껴지구,
필요한 이두 나눠주구,
팔(?)기두 하구 ㅎㅎ

한달 후면 만나겠지만, 새삼 신랑이 그립구 보고파여.
아이들은 엄마의 맘을 아는지,
아빠한테 가면 다~ 행복할거라며 제법 힘 있는 소릴 한답니다.

그래여~ 사람두 시간두 무척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즈음
후회하지 않는 사랑 많이 느끼구 나눠 보렵니다.

이은미씨 노래 들려주세여~~~ 사랑해여~~~~~~~~~~^^

중국에서 신랑두 듣구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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