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뭔가를 하다가도 갑작스레 문득 너무 앞에 쌓인 일이 많아 엄두가 안나 한발짝도 못 내딛을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지 않나요?
너무 소심해서 그럴수도, 혹은 지금 삶이 너무 편해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은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
늘 자신감 넘치게 살았는데 갑자기 삶에서 자신감이란 단어만 쏙 빠져나간 기분입니다
한동안 글 안남겼더니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해서 예전, 첫 마음을 되새기려 글 올립니다
모두 자신만의 방법으로 또 하루를 살아낸것에 감사하며,
이렇게 하루하루 살다보면 언젠간 좋은 날도 올거라고 믿고싶어요.
BMK의 하루살이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일은 산더미 같은데...
이대원
2009.05.22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