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이네요!!!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특별한 일이 있냐구요?
아니요~~ㅋ
저희 회사는 원래 주 5일근무하는 회사인데요
요즘 계속 바쁜탓에
약 3개월간
토요일마다 출근을 했었습니다..
그리구 지난주엔 일요일까지 근무하는
최악의 사태까지 초래했었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금요일을 눈 빠지게 기다렸답니다..
예전에 제가 판매직일을 했었을때는 한달에 두번
밖에 안 쉬었거든요...
그땐 일주일에 한번만 쉬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했었는데
이젠 일주일에 이틀 쉬는 것도 힘든것 같아요..
그런걸 보면 사람 욕심이란게 끝이 없는거
같습니다..ㅋ
돈만 아주 많아서 그냥 푹 쉬었으면 하는 소망이...ㅎㅎ
암튼 즐거운 주말 보낼께요.
꿈음과 또 윤희씨와 함께요..
시간 괜찮으시면 저의 신청곡도 드려주시지 않으시렵니까..^^
메이비의 다소
이석훈의 웃으며 안녕
은휼의 붙잡고 싶어질테니까
메리엠의 사랑인가요
이수영의 사랑에 미치다
원준희의 사랑해도 되니
너무 많은가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와우!!!
퍼플레인
2009.05.22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