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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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님! 아침이슬 들으며 삶의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김유석
2009.05.23
조회 35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매일 우울증과도 비슷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오늘 또 가슴을 내려앉게 하는 소식을 접했네요!

3월에 이 세상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는 어머니를 하늘도 보내드리고

혼자남아 항상 우울한 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이제 두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두달이라는 시간은 너무나 짧은

시간인가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어머니가

더욱 마음에 사뭇히네요

거기다 오늘은 또 하나의 죽음의 소식을 듣고 또 한번 가슴을

턱 맞는 듣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 슬픈 날들의 연속이네요!

오늘 아침이슬 신청하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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