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예요 윤희누나.ㅋ
제가 솔직히 사연 한번올리고 이번에 2번째인것같네요...
전 지금 군인입니다.
6개월씩이나 남은 완전 군인이지요..ㅋ
몇일전에 휴가를 갔었었요...
근데 6년만에 옛첫사랑을 만났어요..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옛날엔 애기 같던 아이였는데..이젠 숙녀가되서 직장을 다니더라구요.
항상 열심히였던 아이였던지라..
지금도 뭐든지 열심히드라고요.
휴가를 4박5일나갔는데...어찌나 보고싶던지...4일을 만났어요.^^
웃기죠?ㅋ
이상하게...사람들이 하는말이 맞는것같아요...
남자는 첫사랑을 못잊는다는거....
6년이 지나도 제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네요...
이번휴가때 조금한 고백을했긴 했는데...
답변은 못받았어요..^^ 군인이라 그러겠쬬??ㅋ
군인좋아하는 여자 없잖아요..ㅋㅋㅋㅋ
근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제가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다고요..ㅋ
대충 눈치는 챘는데..그냥 모른척하고 넘겼어요..
그냥 누군가에게 이런말 하고싶어서 이렇게 써보냅니다...
윤희누나!! 그래도 저 이 아이랑 잘됬으면 하는 바램이 쫌있는데..
기도라도 해주실꺼죠??^^
항상 윤희누나 방송 빼먹지 않고 듣고있으니까요~
좋은 방송해주시고~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은 김조한- 후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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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어주세요~
고진호
2009.05.23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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