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을 매일 듣고 있는 청취자 입니다.
듣다가 참여하는건 처음이네요...
음악이 어쩜 그렇게 다 맘에 와 닿는지 울어서 늘
얼굴이 퉁퉁부어 있어요...
요즘은 그립다는 말이 어떤건지 실감하고 있어요.
길을 걸을때도 지하철에 있을때도 잠을자려고 누웠을때도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눈물이 흘러요...
오늘은 그만 울고 싶은데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청곡 : 상록수 (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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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눈물이 나요...
김지연
2009.05.25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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