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울면 안된다라는 철칙을 다들 너무도 잘지키시네요.
작정하고 울어보려고 하루종일 라디오 켜놓고 울다가
어제와 같은 DJ들의 음성에 울음이 간간히 멈춰버리네요.
그 울음많던 오미희씨도 제가 좋아하는 배철수씨도 그리고
허윤희씨도...
방송하기전에 많이 흘리고 오셨고 끝나고도 우셨을텐데
목메인 음성을 왜 이렇게 원했는지 넋두리해봅니다.
슬픔에 반응해서 운게 아니라 눈물의 흘러내림에 어쩔수
없이 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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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우시죠?
이상윤
2009.05.24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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