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보내셨어요... 갑작스런 일들이 모두를 탄성짓게 했던 순간순간이었던것 같아요..
날씨도 변덕스럽게 잿빛하늘이었다가 따가운햇살을 쏟아붇다가 비가오다가 종잡을수 없이 이상스럽던 하루하루였던것 같아요
하루종일 힘없이 늘어져 있다가 이제사 인사를 하네요.
그래도 음악이 맘을 달래주고 음악이 맘을 따뜻하고 시원하게하며 편하게 하는 이 시간...
이렇게 밤이되고 또 아침이오고...또 하루의 큰 선물이 우리에게 누구나에게 다가오는데.. 그게 선물이 되기도 또 힘겨운 짐이되기도 또 참기힘든 삶이되기도 하는 하루하루... 감사, 희망, 꿈 이런 좋은 단어를 떠올리며 맘을 달래어봅니다.
누구나에게 값진 삶! 그 삶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는것이 자연의 이치인것을 참 세상엔 안타까운 일들이 많아요..
음악으로 편안한 저녁 선물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 임 희숙
사랑했나봐 - 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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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 임희숙
송은숙
2009.05.25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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