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오늘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마음 같아서는 그분이 계시는 봉화마을에 가고 싶었지만 여건이 되질않아 가까운 분향소에 가서 추모하고 왔어요.
그분의 영정사진을 보니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가슴이 먹먹해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조금만 휘어지는 분이셨더라면 그리 힘들지 않으셨을텐데..
마지막으로 노대통령님이 하셨던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요..
원망하지마라, 삶과 죽음이 하나가 아니겠는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광석의 사랑했지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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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지만_
신경순
2009.05.25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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