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좀 멍한 상태입니다.
일하다가도 가끔씩 위에 짜릿한 통증을 느끼며
가슴이 아퍼오네요
저는 조그만한 가게를 운영하는데
손니들도 진짜 없어요
많이 힘드네요
내일이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매일매일 시작하지만
이렇게 가슴아픈소식에 그저 멍할 뿐입니다.
그래도 매일 윤희씨랑 보내는 이시간에
그저 무사히 보낸하루에 대해 감사합니다.
김현식에 내사랑 내곁에 듣고 싶어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벌써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렸네요
이옥진
2009.05.25
조회 3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