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울쩍하다고 하니 친구가 메신져로 전달 해 준,
조금은 어이없는 이야기,,근데 읽어보면 피식,,웃음 나는 이야기...
그냥 쉬어 가시고,
답례로, 요즘 듣고 싶은 옛날 노래,,
노을의 인연 한번 틀어주세요~~
한 미녀와 변호사가 나란히 비행기에 탔다
변호사가 그녀에게 재밌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그 미녀는 피곤해서 그 게임을
공손히 거절했다.
그런데, 그 변호사는 정말 재밌고 쉬운
게임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그녀를 괴롭혔다
변호사 :
이 게임 정말 쉬워요. 그냥 질문을 해요,
그리고 대답을 못하면, 서로 500원을
주는거죠, 재밌지 않아요?
다시 그녀는 공손히 거절을 하고,
고개를 돌려 잠을 청했다
그때, 변호사가 다시 말했다
변호사 :
좋아요.. 좋아! 그렇다면 당신이 대답을 못하면,
500원을 나에게 주고 내가 대답을 못하면
500만원 주죠!
게임에 응하지 않으면 끈질긴 이 남자에게서
벗어날 길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 미녀는,
500만원이라는 말에 찬성을 하고 말았다.
변호사:
달에서 지구까지 거리가 얼마죠?
그녀는 아무 말없이 바로 지갑에서 500원을
꺼내 주었다 그리곤, 그녀가 물었다.
미녀 :
언덕을 오를 때는 다리가 세개고
언덕을 내려 올 때는 다리가 네개 인게 뭐죠?
이 질문에, 그 변호사는 당황했고 노트북을 꺼내
컴퓨터 안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다 뒤졌다.
그러나 답은 없었다
잠시 후, 그는 그가 전화 할 수 있는 모든 동료에게
전화를 했고 이메일을 동료들에게 보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대답을 찾지 못했다.
한 시간 뒤, 결국 그는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 미녀를 깨웠다.
그리고는 그녀에게 조용히 500만원을 꺼내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고맙다는 한마디를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잠시 열을 식히던 변호사
그녀를 깨우더니 물었다.
변호사 :
아니, 대체 답이 뭐죠?
*
*
*
그러자 그녀는 아무 말없이 500원을 꺼내 주었다.
그리곤, 다시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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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
홍경숙
2009.05.27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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