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홈피 들어왔더니...
대문이랑 좀 바뀐듯 싶네요.....
한동안 꿈음 잘 못듣다가
며칠전부터 다시 또 듣게 되었네요....
레인보우로 인사는 남기긴 했지만.........
와.. 오늘도 날씨가 정말 뜨겁네요..
이제 5월말인데...
정말 한여름엔 이 뜨거운 태양을 어찌 이길수 있을지...
더위많이타는 저는 벌써부터 걱정이랍니다.....
매일 매일의 반복된 일상속에서
요즘은 많이 우울해지네요.
기분좋은 뉴스보다는
우울한 뉴스들로 마음까지 가라앉게 만드는거 같아요.
그치만...
어차피 살아가야할 세상이라면
기쁘게 살려고 노력해야겠죠???
윤희씨 방송 들으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직장에 육아까지 병행하는 저로서는
꿈음 시간이 제일 편안하고 나만의 시간인듯 싶답니다.
오늘은 들을수 있을까요?
SG워너비의 "사랑해"
오늘 밤엔 이 노래로 더 기분좋고 편안해 졌음 싶네요....
앞으로 다가올 이 더위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윤희씨를 비롯한 꿈음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5살 우리 딸아이의 재롱으로 기쁜날 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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