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있는데..역쉬..언제나 변함없는 방송입니다.
그리고 가슴에 남을만한 노래들이 만들어낸 미쟝센..
여름 나귀 잠시나마 쉬어가려 언제나 그자리 그대로..
깊은 그늘을 드리워주는 ..
마을 어귀 커다란 고목 나무처럼..
그곳엔 만남도 이별도 어린향연에 맘껏 어린짓 하던..
깊은 향수가 묻어있지요..
꼭 그렀습니다. 꿈음은 마을 어귀 커다란 고목나무와
많이 닮았습니다.
언제나 그자리 그곳에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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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 영규
2009.05.26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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