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종일 너무 더웠는데
이제는 열린 창틈 사이의 바람이 약간 한기가 느껴짐니다.
오늘의 음악들은 모두 절절이 공감이 가는 음악들 이내요.
저도 딸이랑 덕수궁앞 다녀왔는데
맘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이제 쌈은 그만하고
서로 장점은 인정하고 단점은 고쳐 가면서
보통사람을 위한 건전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요.
앞으로 누가 얼마나 현명하고 슬기로운 정치를 하는지
잘 지켜보고 있다가 꼭 투표하겠습니다.
모두들 이제 힘내시고,
남 탓하기전에 나부터 바꿔보자구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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