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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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워진 길"
신경순
2009.05.29
조회 68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영결식 중계를 보고 있자니 참았던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특히 안도현 시인의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 추모시가 마음 깊숙히 와닿습니다.
길고도 험한 길을 걸어오시며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헌신하셨던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겠습니다.
부디 모든짐 내려놓고 편히 쉬소서...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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