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그냥 슬픈하루여서..울고싶은 하룬데 누구한테도 말을하기싫고..
언니가생각나서여..
믿었던 인간관계가 이리허무하게 신뢰가 무너지는지..모르겠어요..
의지하고 믿었는데..그냥 사람들을 믿고사는게 무섭네요..
정주면 제맘처럼되질않는게 인간관계인가봐요..
이젠 적응할만도 하는데..어리숙해서그런건가요?
진심은 언젠간 통한다는데..그게아닌가봐요..
맘속으로 강해져야지..하는데..아직 맘은 애기인가봐요..
노력해봐야죠. 의연해져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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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관계라는게..
김화정
2009.05.28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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