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련회를 갔다왔습니다.
캠프파이어를 할떄 구호도있었습니다.
'사랑의 불을,우정의 불을,꿈의불을 주소서.....'
침낭을 베고누워서 푸른밤에 호수에빠졌었습니다.
푸른밤의호수에는 꺠끗한 북두칠성이 황홀하게 빛나고있었습니다.
김포의 밤은 푸른호수에 쌓여있는 사랑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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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김포의 어젯밤
허윤정
2009.05.28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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