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저희 소정언니, 혜진엄마 저 이렇게 셋이서 옷 예쁘게 입고 식사 하러 갈수있게 식사권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윤희님께서 저희에게 식사권 보내주심 그때 다시 생일파티 하게요.
오늘 혜진엄마가 너무 바빠서 같이 점심도 못먹었거든요.
내일 다 같이 모여 아이들 학교 보낸 사이에 시원한 냉면 먹으러 가려는데.,늘 동네에서만 모이는 저희들에게 좋은 곳으로 나들이 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신청곡- 이소라-바람이 분다
김광석-바람이 불어오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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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김영아
2009.05.28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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