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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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님,
김영아
2009.05.28
조회 62
오늘 제가 아끼는 동생에 생일이라 윤희님께서 축하해주시면 하는 맘에 글을 올려요.
" 채호승 (혜진엄마) 생일 축하해 . 지금처럼 혜진아빠랑 변치않는
사랑으로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아라"
소정언니, 혜진엄마 ( 채호승) 저는 저희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알게되어 지금까지 4년동안 변치않는 맘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낫다 라는 말을 몸소 느끼며 돈독한 우정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윤희님, 아이들을 기르다보면 친구와도 남편과도 이야기 못할 일들이 많이 생기거든요. 그때마다 가까이에서 서로에 맘을 알아주는 아줌마들이랑 실컷 수다를 떨고나면 가슴속이 시원해지거든요.
제곁에 있는 아줌마 부대 소정언니, 혜진, 진하, 진영 신영, 정은 ,형진언니 ,정말 모두모두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윤희님, 우리 사랑하는 동생 채호승, 혜진맘 생일 윤희님께서 축하해 주실거죠?
믿고 기다릴께요. 꼬옥 부탁드립니다.
지금쯤 남편과 라디오에 귀 쫑긋 세우고 듣고있을 우리 혜진엄마에게 실망 주시면 안돼요. 기다립니다.
신청곡- 이소라-바람이 분다
김광석-바람이 불어오는곳
오늘도 너무 더웠죠 시원한 바람이 맞고싶은 하루 였습니다.
신청곡도 꼬옥 들려주세요.
윤희님께서 " 혜진 어머니(채호승) 생일 축하드려요" 말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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