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남동생 좀 위로해주세요~
이은영
2009.05.31
조회 46
언니... 제 남동생은 떡집에서 일을 하는데요..
매일 떡집 출근을 새벽 2시에 해서 퇴근을 거의 2~3시에 해요.
떡집다니면서 일이 많이 힘든지 살도 급격하게 많이 빠지고..
남들 잘때 못자고 일을해서 그런지... 눈밑에 다크서클도 점점
진해지네요... 그리고 제 동생이 떡집다니면서.. 피곤해서 여자친구를
잘 안만나줬는지... 여친이랑 헤어질 위기에 놓여있다네요.
일도 힘든데.. 여친이랑도 사이가 안좋아서 요즘 많이 힘들어해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떡집 직원이 내동생이 하는일마다 트집을 잡고..
심지어는 내동생이 잘못을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사장한테 꾸지람을 들으면 내동생을 사소한것을 트집잡아 들들 볶나봐요.
떡 만드는 기술 배우려고 힘든줄 알면서도 각오하고 떡집에 들어갔는데.. 동생한테 이런 위기가 찾아와서.. 저도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언니가.. 남동생한테 힘내라고 위로좀 해주세요.. SG워너비의 Ordinary people 신청합니다. 꼭 듣고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