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사이에 첨 글올려요^^
윤희언니 반가워요...
저는 지금 회사예요
웹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다음주가 고비일거 같네요.
지금 한쪽귀로는 이이어폰을... 한쪽 귀는 쫑끗 열어두고 있어요. 풉.
5월은 야근만 줄창했더니
직장생활 4년만에 처음으로 통장에 흑자낫어요;;
근데 왠지 모르게 맘 한켠이 씁쓸ㅡㅡ...
요즘 여기저기서 덥다 덥다하는것도
이른 아침에 나왔다 밤 늦게 들어가니 저로썬 다른 세상 얘기일뿐이네요...;;
신청곡은요~
언니네 이발관은 "아름다운 것"
또 놀러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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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드려요ㅋ~*
양현희
2009.05.30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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