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오후 10시가 되길 기다리는
청취자입니다.
평소에는 부대에서 듣다가 지금은 휴가나와서 사연올리게 되네요
저도 이제 전역이 얼마 안남아서 전역을 하면
복학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데요,
제 친구들은 보통 졸업반이거나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길 들어보면 한결같이
표정도 어둡고 삶에 지쳐버려 파김치가 되었어요.
사회도 뒤숭숭한데다가 뜻대로 되는건 없고
길은 막혀있는 것만 같고.
피 끓는 20대 청춘들이 이렇게 맥빠져서 지쳐버린다면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 에너지는 누가 공급해줄까요
라디오에서나마 힘을 실어주세요.
신청곡은 윤상-달리기 입니다!
열심히 달리다보면 언젠간 쉴수도 있고 뜻을 이룰 수 있겠지요? ^^
화이팅!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힘을.
강민구
2009.06.01
조회 4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