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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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청춘들에게 힘을.
강민구
2009.06.01
조회 45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오후 10시가 되길 기다리는
청취자입니다.
평소에는 부대에서 듣다가 지금은 휴가나와서 사연올리게 되네요
저도 이제 전역이 얼마 안남아서 전역을 하면
복학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데요,
제 친구들은 보통 졸업반이거나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길 들어보면 한결같이
표정도 어둡고 삶에 지쳐버려 파김치가 되었어요.
사회도 뒤숭숭한데다가 뜻대로 되는건 없고
길은 막혀있는 것만 같고.
피 끓는 20대 청춘들이 이렇게 맥빠져서 지쳐버린다면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 에너지는 누가 공급해줄까요
라디오에서나마 힘을 실어주세요.

신청곡은 윤상-달리기 입니다!
열심히 달리다보면 언젠간 쉴수도 있고 뜻을 이룰 수 있겠지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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