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 :)
빨간풍차
2009.06.03
조회 78




# 안녕하세요 윤희님,,
나름 상쾌한 저녁입니다. :)

나이를 한살 한살 먹을 수록 몸이 무거워지는 것 같아
3월부터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가려고 노력한 보람이 있는지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할때 거울을 보니(이상한 상상은 하지 마시고^^)
나름 골도 파이고 각도 잡힐라고 폼(?)을 잡고 있네요...

2개월 까지는 전혀 변화도 없었는데..
나름 뿌듯하기도 하고, 의욕도 생기고 그러네요.

하지만 but 그러나,,,
몸무게는 그대로라는 거~~~ =.=;;

저녁도 안먹고 운동 다녀왔더니 배가 고파서
살짝 편의점 가서 컵라면 하나와 캔맥주 한잔 했더니..

세상 다 가진 것 마냥 행복합니다.. 하하하
(오늘 운동 한 거 다시 원점입니다만.... )


두둥실한 배 움켜잡고, 라됴 헤드폰으로 들으면서
일 언제 끝나나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후후~




p.s. 오늘은 지인짜~~~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 Lucid Fall
♬ Leaving City Havana - 이한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