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윤희님,,
나름 상쾌한 저녁입니다. :)
나이를 한살 한살 먹을 수록 몸이 무거워지는 것 같아
3월부터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가려고 노력한 보람이 있는지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할때 거울을 보니(이상한 상상은 하지 마시고^^)
나름 골도 파이고 각도 잡힐라고 폼(?)을 잡고 있네요...
2개월 까지는 전혀 변화도 없었는데..
나름 뿌듯하기도 하고, 의욕도 생기고 그러네요.
하지만 but 그러나,,,
몸무게는 그대로라는 거~~~ =.=;;
저녁도 안먹고 운동 다녀왔더니 배가 고파서
살짝 편의점 가서 컵라면 하나와 캔맥주 한잔 했더니..
세상 다 가진 것 마냥 행복합니다.. 하하하
(오늘 운동 한 거 다시 원점입니다만.... )
두둥실한 배 움켜잡고, 라됴 헤드폰으로 들으면서
일 언제 끝나나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후후~
p.s. 오늘은 지인짜~~~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 Lucid Fall
♬ Leaving City Havana - 이한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