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전부터 느껴진 목감기를 약을 안먹고 버텨보려고 했다가
결국엔 오늘, 병원 갔다 왔어요.
약 먹고 푸욱 잠 한숨 자고 일어나면 좋으련만 수요일마다 가야하는
곳이 있어 주섬주섬 옷 챙겨 입고 갔다 왔는데 아~ ~ 에너지파워가
딸리네요.. 그래두 아예 바닥은 아닌가 봅니다.
지금 꿈음에 사연을 올리고 있으니까요...
새로운 6월이 시작된 지도 삼일째...
다사다난했던 5월은 지나갔지만 지나간 것은 날짜뿐이겠죠.
6월에는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런지는 모르겠지만
꿈과 희망이 있는한 우리들의 미래, 괜찮겠죠...
심하게 바람불던 어제도
비내리던 오늘의 아침도
지금은 다 견뎌냈기에 모든 것이 차분하게 느껴지는 저녁 무렵이네요.
그래서 몸은 고되지만 정신은 말개지는 기분이 드네요.
오늘도 좋은 음악 들으면서 재충전 할께요~
두시간의 데이트, 기대합니다... ^^ 수고하시고요~
<신청곡>
김광진의 편지
이승환의 바람의 노래는 슬프지 않아요
김동률의 고독한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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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게...
이향미
2009.06.03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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