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카고 보고싶어서 신청글 남겨봅니다.
마흔 여섯의 1남 1녀의 겸업주부입니다.
젊은 날엔 참 많이도 좋아했던 공연들이었는 데
사는 데 바빠 공연장 찾기가 욕심만큼 쉽지가 않네요
삼 행 시
시 - 시원한 한 여름밤의 바람처럼
카 - 카아! 맥주한 잔 들이키는 기분으로
고 - 고마운 사람과 함께 화사한 외출한 번 해보고 싶네
신청곡까지 부탁 - 양희은의 한계령,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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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카 고 속으로 풍덩...신청
김옥순
2009.06.03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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