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조카가 엊그제 놀이터에서 넘어져서 다리가 골절이 되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해있어요.
병원가서 얼래고 달래주는데..제게 요녀석이 렉카차를 사달라는거예요.
어린녀석이 그게 뭔지나 아는건지..
평상시 제가 좀 많이 괴롭히는 편이라 저를 무서워하는데요..ㅋ
장난감 하나로 점수를 따서 좀 친해지려고하는데..
마트,문구점가도 이런 장난감이 없는거예요.
이거참..
그래서 오늘 저를 기다리고있을텐데..병원에 못갔지 뭐예요..
더 원망만 하는건 아닌지..
조금 미안스럽기도 하고..
오늘하루는 장난감가게 돌아다니다가 시간이 다가버렸지 뭐예요...
내일은 조금 일찍 퇴근해서 꼭 사다 주려구요..
아무튼간에 장난감도 좋지만 빨리나아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주었으면 하네요~
신청곡도 하나할까 하는데요....
내용이랑 꼭 맞아야하는건 아니겠죠..? ㅋㅋ
나윤권....약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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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장난감
신광철
2009.06.02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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