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들과 새롭게 일을 시작한지 1달
그리고 작다면 작고 크다면 컸던 행사를 치루고 나니 훌쩍 6월의 첫 주가 끝나가고 있네요
꿈음이 들려올때쯤에는 편하게 쉬면서 귀를 기울이고 있겠네요
행사가 있었던 2일에는 게릴라성 소나기로 당황스러웠는데 무사하게 행사는 마쳐졌구 행사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으로 나와서 한숨을 돌리게 되었어요~
행사 마치고 이것 저것 정리하다보니 벌써 금요일이더라구요~
숨가쁘게 일주일을 보내다 보니 새롭게 시작된 6월도 알아차리지 못했네요^^
저는 시간과 계절의 흐름을 누리지 못하며 지내는 것이 종종 속상하더라구요~
단 한번밖에 오지 않는 시간과 계절을 맘껏누리려구요~
꿈음 가족분들도 모두 행복한 6월의 첫 주말 보내세요
신청곡 : 여행 & J`s Bar에서(김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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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지난 한주
박은혜
2009.06.05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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