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희님,
안녕하세요.
내사람의 추천으로 얼마전부터
윤희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10시부터 12시까지를 보낸답니다.
오늘도 내사람 생각이 나
이렇게 라디오를 틀고는 귀를 쫑긋! 하고 있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시원한 밀크티 홀짝하면서 듣는데
지금쯤 아직까지 일과 씨름하며
고생하고 있을 내사람이 생각나네요.
내사람도 귀 쫑긋하면서 윤희님 목소리 듣고 있으려나요? 흐흐!
어젠 내사람 사연이 나와서
제가 약간 질투! 하기도 했답니다 훗!
내사람이 다니는 곳의 경쟁 회사들이
하나 둘씩 새로운 야심작!의 폰들을 개발할 때마다
괜히 제가 다 마음이 오그라들고
내사람도 괜찮은 걸 개발해냈으면! 하고
맘 속으로 응원하게 되네요.
윤희님도 함께 응원해 주실거죠? 흐흐!
아자아자 화이팅!
앙마야 +_+ 콩콩콩! 이라고 말해주면 알거예요.
응원! 해주세요.
그리고 힘내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흐흐!
## 신청곡은,
이한철의 leaving city havana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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