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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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년전 마눌에게 보낸 시...
조인기
2009.06.04
조회 32

나의 작은 날개여,
꽃잎 비 맞고 피어있는 그 품으로가렴...
나도 조그맣고, 너도 조그마하니
우리 사랑해봄아...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누구보다도 포근한...

오늘,
당신의 이름을
사랑과 그 무엇으로 고쳐보았읍니다
내가 할 수있는 한
그대 모습이 영원하도록...
따스히 감겨오는 이 오늘의 밤이...

나 오늘
그대의 꿈 속입니다...
80.11.27. 목.a.m.1:21.인

헐 기냥 독수리로 했음다
꿈음 애청자님들 행복하소서...
음악듣다 잠들지도 모름다.
그저 담에 또뵈염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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