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생 사랑하는 아버지의 생신이 월요일이라
생신핑게로 한번도 막내아들집에 온적없는 아버님을 어제 어렵게어렵게 모시고 저희 집에서 조촐한 생신상을 차려드렸네요..
오후에 시골가는 버스에 모셔드리고 한참이나 눈시울이 뜨거워
먼하늘을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수고에 감사도 하구요
No Matter What--Boyzone
얼마전부터 10시에서 12사이 1시간전후 운동을 시작했는데
우연히 서랍속에 있던 mp3에 덕에 방송을 접하고 운동시간이
지루하지않게 잘갑니다...
꼭 10kg감량해야지요...아내는 벌써 배가 조금들어갔다하는데..
가끔 신청곡 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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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주말보내봅니다
전용선
2009.06.07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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