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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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원임선
2009.06.07
조회 52
언니 안녕하세요~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저녁시간마다 다른분의 사연과 신청곡만 듣다가 처음으로
회원가입해서 참여하게됐어요..

오늘 아침 현충일이였는데요.. 어제도 어김없이
늦게 자서 아침에 늦잠을 자려고 하는데요.

남자친구가 전화를했어요.

"야~빨리일어나 전쟁났어" ..항상 제남자친구와의 대화에서
반은 장난이기때문에
"무슨소리야.." 그랬더니 우리나라에 미사일이 떨어졌다고
대피해야된다고 그러는거예요.

다들아시겠지만.. 아침에 현충일이라 싸이렌소리가 났잖아요.
정말 놀랐어요..

저희집이 파주거든요...

빨리 대피해야한다고
북한군이 내려온다고 대피하라고 해서
자다가 정말 깜짝 놀라
일어났는데 뻥이라고 하는거있죠..

하아........정말..!!

아 너무 신경질났는데요.. 꾹참았어요..

왜냐면요~~ 제남자친구가 내일 시험을 보거든요..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보게 해주려구요~

작년부터 데이트도 못하고 독서실 도서관 데이트를 하며..
열심히 한 시험공부인데 제발 붙었음 좋겠다는 제맘이
제발 하늘에 전해졌음 좋겠어요ㅠㅠ

그리고 더불어.. 저도 7월5일에 시험보는데요.

저와 정화언니, 여진이 모두 합격할수있도록
언니가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현진언니 결혼도 너무축하한다구요


ps:: 언니 근데요 언니 목소리만듣고 얼굴 첨보는데요
넘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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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부탁드려요~^^~~

브라운 아이즈 ---- 희망~♪

나 눈을 뜨면 널먼저 떠올려~~
또 좋은걸 대하면 너에게 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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