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3일 사연 올리고 첨 올려요~윤희님을 비롯한 꿈음 여러분들 별고 없으셨나요?
1달반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다시금 이 코너에 사연과 신청곡을 올릴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사랑하는 제 여자친구가 지금 근무 중인데 다비치의 my man 을 들으면 탄력받아서 더 일 잘할 수 있겠대요!지겨운 근무를 지치지 않고 잘할수있겠끔 오늘밤 꼭 소개 부탁드릴께요^^*
날씨가 더워졌는데 꿈음 가족 여러분들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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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연올리네요! 다비치 my man 소개 바랍니다~
송봉규
2009.06.06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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