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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음악 사이에 2
조인기
2009.06.05
조회 45
- 1 -
꿈 속에
가 끔 나타나는 여인이 있는데...
으 !이거 잠꼬대하다
막 가파 내 조폭마눌에게 들키면
사 시미 뜨이는디... 오매
이 여인 나도 모르는 여인인디 엉엉
애 잉 어째 오늘 밤 난 죽었다 힝힝...
- 2 -
꿈 처럼 옛 추억을 생각합니다.
과 알 안주에 와인,양주를 마시던 때...
음 악이 아니고, 형님 뮤지익이라 헀지요
악 사가 아니고 오브리라 헀고요...
사 장이 형님 부하였고, 근디 형님,
이 젠 정말 늘근 사자이셔? 틉틉 입냄새나고
에 그...에그는 계란여 다가리여...
- 3 - (차칸 내글...)
꿈 처럼 그대를 만나 사랑헀읍니다
가 끔 서로 힘들었을 때도 있었지만,
음 악은 그 까페에서 우릴 포근하게 해주었지요...
그때 단발머리 당신 난 더벅숭이,
까페라는데가 무섭단 말...
악...(생략..)
사 랑은 한 곳을 바라보는거라지요...
이 제 더 많은 힘을 준 그대 덕에 삽니다.
에 취 잉? 이게모여
모야 잡음..야 ! 모야
~ 형님 뻥아니요 ~ ?
우쒸... 이런 ㄴ ㅜ ㅁ.
야 이눔 묻어...
모처럼 점수 따고있는디...
* 옛 추억과 사랑에 묻어
지나는 밤 시간입니다...
애청자님들 행복 가득하소서...*
자기야 사랑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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