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잠든 이시간이 저에게는 가장 평화로운 시간입니다.
항상 꿈은과 함께하지만 처음 보내는 편지입니다.
제가 듣고 싶은곡을 신청안해도 항상 기분좋은 곡을 선곡해주셔서 감사
오늘은 자전거탄 풍경에 너에게 난 나에게넌 이 듣고 싶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일상의 탈출
3711
2009.06.09
조회 4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