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봄내 작가님!
안녕하세요?
며칠전 윤희씨 기사를 읽고 마음이 흐뭇하여
축하글 올려봐야지~~했던게 이제사 그마음 보냅니다.
홈피 사진을 보니 윤희씨의 활짝 웃는 모습이 티없이
맑고 깨끗해 보여요.그리 활짝 웃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여
뚫어져라 쳐다보니 저절로 제 입가에도 웃음이 머뭅니다.
어쩜 그리 천진난만함이 묻어 나는지요~~~
있죠~~~~
솔직히 반갑기도 하고 쫌 미안한 얘기지만 꿈음 하시기전
심야프로 방송하실때요....저 많이 들었답니다.
침대 머리맡에 미니 오디오에서 속삭이듯 또박또박 발음하는 그 편안한 목소리에 반해 잘때마다 틀어놓고 잤거든요.
오래전부터 함께한 청취자있다는거 잊음 안돼요...^*^...
신청곡?
썸타임즈 "좋은일이 생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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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유연희
2009.06.08
조회 6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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