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의 음색으로 소나무를 듣고 싶습니다.
나이 서른에 남들이 가지 않는 길
가려고 합니다.
매일 두렵고요.
누구도 응원해 주지 않는 형편이네요.
그래도 꿋꿋한 여름 소나무처럼 강인해졌으면 좋겠네요.
결국 용기란 스스로 부여하는 무한한 특권이 아닐까 싶네요.
소나무 들려주셔서 용기 주시길 바랍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바비킴의 소나무로 용기 주세요.
신승건
2009.06.07
조회 3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