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가 많이오는데 /././ 내일도 비가 온다했는데
친구는 낼 큰수술을 한다네요 ...오늘따라 이렇게 하염없이 네리는
빗소리가 내마음마져 우울하게 합니다 , 유방암은 나와는 멀게만
생각했는데 ..지금 친구에 마음은 어떠할지 생각하니 창밖에서
지칠줄모르는 빗소리마져 야속하게 들리는 밤입니다 친구랑 잠시
통화을 했는데 낼 수술 잘받으라고 해주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
목소리들으니 목이 메여 많은말을 할수가없더군요 내가슴이 이렇게
떨리고 무서운데 ..오히러 친구 목소리는 씩씩해서 ..내맘이 더
욱걱 하더군요 못다했던말 이렇게 꿈과음악 사이 통해서 하려구요
경순아 맘편안하게 수술잘받아 너을 걱정하는 친구가 많단다
수술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웃으며 만나자 오늘밤 좋은꿈
꾸자 힘내라 많은친구들이 널 지켜보구 있다는거 잊지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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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잘 받아야해
이은자
2009.06.09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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