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
봄내작가님 ..
오늘은 잠꾸러기가 감동으로 얼굴이 붉어져서
도통 잠을 못이루것 같습니다
밖에 들리는 빗소리도 오늘은 새근소근 들려서
저의 기분을 더욱 업 시켜 주고 있습니다 .
서두가 너무 길다구요? ㅎㅎ
곧 신랑의 생일 (내일 모레) 인데
신랑에 선물이 오늘밤 미리 도착을 했습니다 ..
WOW~~~ 입이 안다물어 질만큼 너무나 예쁜 여름 셔츠가 ~~
그것도 저의 지인께서 ..~~~
저도 아닌 신랑의 생일 선물까지 챙기니 .
이 어찌 감동을 .~~ 안하리요
그러니 제 목이 기부스 할것 처럼 뻣뻣하니
어쩝답니까 ..
한동안 신랑에게 큰소리 뻥뻥 칠것 같은데 ㅎㅎ
신랑도 입이 귀에 걸고 있습니다
모두가 자기 스타일 이라고 . 말입니다
안그래도 한인물 한다고 뽐내는데 .
나가면 아가씨들이 줄줄이 따라 올것 같다고 하네요 .
차암내~~~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 꼭 듣고 싶어요 .
암만 해도 그런사람 또 없는것 같아요 .
천번을 생각해도 말입니다 .
그쵸잉 ~~~~
윤희님도
봄내작가님도 / 고맙숩니다~~
빗소리가 너무나 좋은밤에 .. 정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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