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밤이네요..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려요 ^^
제겐.. 알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저랑 참 많은 부분이 닮아
있어서 짧은 시간에 참 많이 가까워지고 편해진 동생이 있어요..
무엇보다 마음이 참 따뜻한 동생이에요 ^^ 그 동생 덕분에 이렇게
좋은 방송도 알게 되었고,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 시간 만큼은 마치
함께인 것처럼 같은 방송에 귀를 기울이고 있답니다.
도자기를 하는 동생인데 얼마남지 않은 공모전 때문에 아마 이 시간
에도 작업실에서 이 방송 들으면서 열심히 작업하고 있을꺼에요 ^^
지금 제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없지만 이렇게나마 마음
담아 응원의 메세지를 전해봅니다. 항상 응원하고 지켜보고 있다는
거.. 윤희님이 살짝 귀뜸해주시겠어요? ^^ 정애야 힘내~
조금 더 힘내라고 김동률의 '거위의 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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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사드려요.. ^^*
임홍민
2009.06.09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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