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씨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ㅎㅎ
한성 피디님과 봄내 작가님께서두
여전히 잘계시지요?ㅎㅎ
어제 밤에도 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오늘밤에도 역시나.잠을 이루지 못할듯 하네요..
비가오는데 왜 잠을 이루지 못하냐구요??
글쎄요...
무엇인지 모를 허전함 때문이 아닐까요?
아님 외로움 때문일까요...
비가내리면 괜스리 상념에 빠져들곤 하는
감성적인 성격 때문이겠지요..
아련한 추억도 떠오르고,,
무언지 모를 아쉬움과 그림움이
밀려올것같은 밤이네요,.
꿈음을 들으며 제 가슴깊이 밀려오는 아련한 추억을
오늘밤 한껏 펼쳐 보아야 겠어요^^**
부활;사랑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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