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방사에 사는 상병 신경섭입니다.
아..제가 6월 20일에 외박을 나가고 싶어서
외박을 나가겠다고 했는데
가용인원이 1명이라서 선임병들하고 다 싸바싸바해서
제가 나가기로 했거든요
아 그날 친한 누나의 결혼식도 있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나가겠구나 하고 있는데....
아.. 한 이등병 후임이 행정보급관한테 얘기해서
자기 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나가고 싶다고...ㅠㅠ
행정보급관이 외박 쓰라고 했답니다.
할머니 제사니까 그래서 나가고 싶다고 얘기라도 해줬으면
이해하고 그래 난 다음에 나가면 되지 하면 되는데
말도 없이 행정보급관에게..ㅠㅠ
짤리겠죠??ㅠㅠ
결혼하는 희경이 누나 결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직접 가서 얼굴은 못보겠지만 허DJ 님이 얘기라도 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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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 짤릴꺼같애요.ㅠ
신경섭
2009.06.09
조회 7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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