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늦은 시간에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약간은 술에취한 목소리~~
사연인즉~~
꿈에 죽을뻔했는데 내가 살려줬다고
넘 고맙다는 말을 합니다.
뜸금없이 내가 생명의 은인이라나요...
그 친구는 함께 일할땐
손발이 척척 맡는다고하는말 있지요..
내겐 그런 친구이거든요...
그렇게 서로가 안부를 걱정해주면서
전화를 끊었지만
괸스레 입가에 미소가
힘든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답니다.
내 핸폰에 등록된 그친구 이름이
소나무 같은 친구라고등록되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늘 한결같은 마음이기 때문이랍니다.
//신청곡//
친구-안재욱
하늘색꿈--박지윤
인연--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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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걸려온전화가~~
최덕분
2009.06.10
조회 6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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