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들으면서 김건모의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나올거라고 생각했는데..역시~
음 이런날 당연히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나올거라 생각했죠,,,
역시 그럴줄 알았어요,,,
유재하 " 내맘에 비친 내모습,," 정말,,,정말......,나올거라
생각했어요,,, 날씨 탓인가요?
아니면,,,,,,
피디님, 작가님. 윤희님 우리들은 서로 통하는거죠? 그죠?
열심히 일끝내고 빗길달려 집으로 돌아왔더니 6살 짜리 아들이 잠도 안자고 기다리고 있네요,,,,
이제 막 재우고 다시 레인보우 듣고 있어요,,,
듣기는 참 오래 되었는데, 사연은 처음 올립니다.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우리....
꿈음 식구들도 다 오늘은 제 맘 같으실것 같네요....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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