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날을 잡고보니 비가 오는 날이되었네요..
소개팅자리를 마치고 돌아서는데 아주 작은 소리로 혼자 노래를 웅얼거렸어요
별생각없이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왔는데..
라디오를 켜니 그 노래가 생각났어요. 오늘은 계속 비와 관련된 음악만 나오네요.
예전에 이 노래가 너무 좋다며 오랫동안 이 노래만 반복해서 같이 듣곤했던 친구가 있었어요...이제는 1년이나 지난 추억으로 남아있지만
오늘 문득 그녀가 생각나네요. 아직도 이 노래를 좋아하고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비와당신' 럼블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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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을 하고 왔는데..
이경석
2009.06.09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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