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할 것만 같았던 친구들,
그들과 술잔을 나누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비만 오면 왜 그리도 그 친구들이 생각나는건지...
맑은 날은 그냥 저냥 제 삶에 묻혀 사는데
비만 오면 왜 이리도 그립고 보고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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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는 빗방울 속에서 우리의 추억이 보입니다^^
강용민
2009.06.09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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