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이 흘러나올 시간쯤이면 저는 한참 천안으로 달리고 있는 중이겠네요. 주말에 회사에서 단체로 해비타트 자원봉사를 하러 가거든요.
그래도 제가 회사에서 모시는 초특급 미인 누님들과 함께 가니 마음이 마냥 즐겁습니다. 지금 다들 제 차에 타고 계실텐데, 이 기회를 통해서 항상 막내인 저를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누님들! 그리고 특히 김대리님! 사랑합니다~"
-베이비복스의 "야야야" 신청할게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회사 봉사활동.
송용석
2009.06.12
조회 4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