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나세요? 문자이름은 "9217"번이고
이름은 이경선입니다. ㅎㅎㅎ...
전 지금 점심먹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물론 회사에요....저희는 점심시간에 사무실에서 도시락을
먹거든요. ^^; 꿈음덕에 CBS를 알게되서 요즘은 점심때도
유지수의 12시에 만납시다를 점심먹으며 듣고 있어용!!
차분하고 감미로운 윤희씨 목소리와는 다르게 지수씨 목소리는
아주아주 밝고 통통튄답니다. ㅋㅋㅋ...
두분이 너무 대조적이어서 아주 재밌어요 ^-^
이상 CBS 열혈팬~ 경선이의 소감이었습니다. ㅎㅎㅎ...
오랫만에 김원준의 모두잠든후에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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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게시판으로 신청곡 띄워봅니다.
이경선
2009.06.11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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